타도 수령독재 조선정부는…
3대 세습의 ‘수령독재’하 에서 신음하는 조선인민의 구출과 나라의 운명을 걱정하며 ‘수령독재’를 타도하기 위해 분연히 일어나 저항하는 군중의 피어린 숙원에 의해 세워진 자유민주주의 정부이다.
정부는…
국제사회가 우려하는 조선 인민의 인권문제 해결과, 조선 인민과 인류의 평화에 재앙이 되는 북핵의 단호하고 돌이킬 수 없는 절대적 폐기를 당면 과제로 내세우고,
현존하는 전 인민적 재산 제도를 시장 참여가 가능한 개인의 사유재산 제도로 개혁과 동시에 미래 시대에 대한 조선 인민의 디지털 ‘통화 주권’을 확보하며,
수령에 의한 절대적 통치가 아닌 인민의 절대적 참여가 가능한 법치와 공정, 상식의 보통 정부를 지향한다.
정부는…
조선청년들의 인생과 미래에 장벽이 되는 ‘군사복무’기간을 10년에서 2년으로 단축, 120만 군대를 20만으로 감축하는 것을 보통 국가의 상식으로 간주하고 추진하며, 한반도의 완전하고 되돌릴 수 없는 절대적 통일과 그 준비를 실현한다.
정부는…
조선 인민의 삶이 바뀌려면 ‘조선 사회가 바뀌어야 되고, 사회가 바뀌려면 제도가 바뀌어야 되며, 제도가 바뀌려면 절대 권력이 바뀌어야 된다’는
단순하고 명백한 진리를 정부의 역사적 사명으로 내세우고 조선 인민의 자유와 완전한 해방을 이루기 위해 ‘인민 주권 정부’로서, 주권자 ‘인민’이 위임한 시대적 소명을 다할 것이다.
